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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북한 정찰위성 살아 있다"…궤도 내 고도 변경 탐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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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정찰위성 살아 있다"…궤도 내 고도 변경 탐지돼

[앵커]

북한이 작년에 발사한 정찰위성이 작동 중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 분야에 정통한 해외 전문가의 견해인데요.

이 위성이 제 기능을 못 하고, 사실상 '우주 미아' 신세라는 우리 정부의 평가를 반박한 겁니다.

이치동 기자입니다.

[기자]

네덜란드 델프트 공과대학교 소속 위성 전문가 마르코 랑브룩 교수는 미국 우주사령부 연합우주작전센터의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