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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홍익표 "본회의서 선거구 획정안·쌍특검법 재의결 처리"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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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02.29.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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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현주 이영환 조재완 조성하 기자 =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선거구 획정안과 쌍특검법(김건희 주가조작·대장동 의혹) 재의결을 이날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선거 실시를 위해 오늘 본회의에서 반드시 획정안을 처리해야 한다"며 "쌍특검 의결도 획정안과 함께 처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거구 획정안과 관련해 정상적인 선거 실시를 위해 불리하고 편파적인 획정안임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감수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그런데 여당의 몽니와 말바꾸기로 인해 합의를 못하는 데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아울러 선거구 획정이 늦춰진 데 대해 국민들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제안한 내용을 대승적으로 수용했고 양당은 국회의장의 부산지역구 구역조정중재안도 수용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며 "그런데 여당 지도부가 부산지역 일부 의원의 이기적 요구에 굴복함으로써 또 다시 협상 테이블을 뒤엎은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대체 어쩌자는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홍 원내대표는 쌍특검법 재의결 방침도 재차 못 박았다.

그는 "재의결 통과를 통해 부당한 대통령 거부권 남용을 막고 진상 규명에 돌입하는 것이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것"이라며 "국민의힘이 대통령 부부의 눈치만 보는 사당 아니라면 쌍특검 재표결에 찬성표를 던지는 것이 상식이자 정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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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02.29.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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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4.02.29.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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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4.02.29.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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