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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김건희 리스크’ 회피하는 한동훈...“본인도 부끄러울 것” [막전막후 총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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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이중잣대’,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한 비대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부인 김혜경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에는 맹폭을 가하면서도 정작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질문에는 답을 회피하고 있는 건데요. 검사 시절 ‘조선 제일 검’이라는 별명이 있던 한 위원장.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는 한 위원장에 대해 “본인도 집에 가면 부끄러울 것”이라고 평했습니다. 좀 더 깊은 이야기는 〈성한용x송채경화의 정치 막전막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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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 프로듀서 : 이경주
기술 : 박성영
연출 : 이규호 pd295@hani.co.kr 정주용 j2yong@hani.co.kr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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