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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횡성군, 2024년 농어업인 수당과 직불금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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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사진|횡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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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2024년 농어업인 수당과 기본형 공익직불금 및 전략작물직불금에 대한 신청을 3월 4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업인 수당은 3월 4일부터 4월 1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서 신청할 수 있다.

기본형 직불금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략작물직불금은 동계작물은 3월 4일부터 3월 31일, 하계작물은 3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의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횡성군은 농업인 수당과 직불금 신청 시 발생할 혼잡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을별 신청 일정을 정하여 안내하고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횡성군은 농어업인 수당에 대해서는 신청 후 자격 검증(4~5월)과 대상자 확정(5~6월)을 거쳐 7월쯤 지급을, 직불제의 경우 자격 검증(5~9월) 후 요건 충족 여부에 따라 최종확정(10월) 후 11월에서 12월에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기간에는 쌀 적정 생산 대책의 하나로 추진하는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 신청을 함께 받을 예정이므로 신청 희망자는 대상이 되는지 꼼꼼히 챙겨야 한다.

황원규 농정과장은 “농어업인 수당과 직불금을 통해 농가소득의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농업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업인이 행복한 횡성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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