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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구호품 공중투하 이틀째..."하늘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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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립된 가자지구 난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 물품이 이틀째 하늘에 뿌려졌습니다.

식량이 끊겨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일한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신웅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가자지구 상공에 이틀째 낙하산이 펼쳐집니다.

난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입니다.

요르단이 수송기 3대를 그리고 이집트, 카타르, 프랑스, 아랍에미리트가 각각 1대씩 지원해 모두 7대가 동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