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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제보는Y] 장애인 노동자 밀어낸 '이상한' 원칙..."관리 기관이 지켜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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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충남 예산군이 운영하는 '장애인 콜택시'는 운전기사들도 대부분 장애인입니다.

장애인이 직접 차를 몰며 다른 교통약자를 돕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운영을 위탁받은 지체장애인 협회가, '이상한' 원칙을 내세워 장애인 운전기사 자리에 비장애인을 고용하기로 해 노동자들이 반발한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제보는 Y, 양동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충남 예산군에서 장애인을 위한 콜택시를 운영하는 교통약자 지원센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