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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건국전쟁' 엇갈린 평가 속 100만 돌파…"속편 제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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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승만 전 대통령의 생애와 정치를 다룬 영화, '건국전쟁'이 오늘(27일)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내용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감독은 속편도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광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일 개봉한 '건국전쟁'이 개봉 27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정치인을 소재로 한 다큐 영화로는 2017년 185만 명을 동원한 '노무현입니다'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