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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후속 보도에도 '법정 제재'‥야권위원 해촉 '효력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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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 관련 보도에 대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MBC에 추가로 법정 제재를 내렸습니다.

정부 여권 추천 위원 네 명만 참석한 상황에서 이런 결정이 이뤄졌는데요.

이런 가운데, 지난달 야권 추천 방심 위원을 해촉한 것에 대해서 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조의명 기자가 이 소식 전하겠습니다.

◀ 리포트 ▶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을 보도에 대해 MBC에 법정 최고 징계인 과징금 처분을 의결했던 방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