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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군사대국의 합류...'전략적 요충지' 포위 당한 러시아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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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의 군사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외연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군사적 중립을 표방해온 핀란드가 지난해 4월 31번째 나토 회원국이 된 데 이어 `200년 중립국` 스웨덴도 26일(현지시간) 나토 가입에 필요한 30개 회원국의 동의를 모두 확보했습니다.

`나토 동진 저지`를 우크라이나 침공의 명분으로 내세웠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으로서는 나토 확대라는 정반대의 결과를 맞게 된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