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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주택 매수? 급하지 않으면 서두를 필요 없는 시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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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만 부동산연구소장의 부동산 시장 진단

서울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무순위 3가구 청약에 100만명 몰려

"평소 '청약홈' 접속해 일정 확인하는 습관"

"주택 매수? 급하지 않으면 서두를 필요 없는 시기"



■ 방송 : JTBC 유튜브 라이브 〈뉴스들어가혁〉 (평일 오전 8시 JTBC News 유튜브)

■ 진행 : 이가혁 기자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용시: JTBC 유튜브 라이브 〈뉴스들어가혁〉)



◇ 이가혁〉 이른바 '로또 청약'으로 불리며 주목받은 서울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아파트 무순위 청약이 어제 있었는데요, 무려 100만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습니다. 이게 고급 최신 아파트 뭐 그런거죠?

◆ 김인만〉 올 1월에 입주한 따끈따끈한 대단지 6,702세대의 대단지 아파트고요. 어제 저도 접속을 했거든요. 막 대기 수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저도 100만 명 중에 1명이었는데 일단 입지 자체는 강남의 새 아파트이기 때문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아파트고요. 일단 시세 차익이 보장이 되니까 너도 나도 이제 들어가는데 이게 무순위이거든요. 계약 취소된 무순위인인데 왜 이렇게 많이 몰렸냐면 아무런 자격 요건에 제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