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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목사가 쇠파이프로 장애인 감금·폭행…급여도 가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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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쇠파이프로 장애인 감금·폭행…급여도 가로채

[앵커]

목사가 장애인을 감금, 폭행하고 기초생활수급비와 간병급여 등을 갈취하다가 구속됐습니다.

폭행 과정에서 쇠파이프도 썼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다는 고발장을 접수하고 추가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재상 기자입니다.

[기자]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의 한 교회.

교회 부지 안에 작은 컨테이너가 세워져있고, 그 안에는 사람이 머문 흔적이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