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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어르신 말벗에 건강 관리까지...'돌봄 로봇'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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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 각 지자체에서는 노인 복지의 일환으로 돌봄 로봇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돌봄 로봇이 홀몸 노인의 말벗은 물론 건강 관리까지 해준다고 합니다.

CCS 충북방송 이환 기자입니다.

[기자]
인형이 주민의 말을 듣고 반응합니다.

혼자 사는 노인 가구와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좋아하는 노래도 틀어줍니다.

"노래와 홀몸 노인 인사"

음성군 홀몸 노인 200가구에 전달돼 말벗 등 다양한 도움을 제공하고 있는 돌봄 로봇 '고추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