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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건설사들의 생존 전략..."신재생에너지로 사업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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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동산 침체기를 맞아 건설사들이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신재생에너지를 신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건설 분야 기술력을 토대로 풍력과 태양광을 통한 전력 생산은 물론, 수소 생산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최초로 바닷바람으로 전기를 생산한 서남해 해상풍력 단지.

3MW급 해상풍력 발전기 20기를 설치한 현대건설은 국내 최대 규모인 제주 한림해상풍력 발전단지의 준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