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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당신의 첫발을 응원합니다"...'자립준비청년'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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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만 18세가 넘으면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1인 가구가 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양육 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다가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인데요,

경기도가 이들에 대한 지원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도 자립지원전담기관 직원이 자립준비청년의 거주지를 찾았습니다.

이 청년은 함께 살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우울증을 앓고 있어 긴급 돌봄이 필요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