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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1세대 여성 사진작가 임향자 약 40년 만에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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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여성 사진작가인 임향자 씨가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약 40년 만에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임 작가는 이번 개인전 '신화'에서 나무와 바위 등 자연 풍경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재해석한 흑백사진 40여 점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대표작 중 하나인 '코스모스(COSMOS)' 연작에선 우주의 질서와 무질서, 우주와 신화 사이에서 인간이 느끼는 경외를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