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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2030년부터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 포화...대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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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 특별법 시급"…학계·전문가 처리 촉구

사용 후 핵연료, 1년에 700톤씩 발생…임시 저장

원전 내 임시 저장시설, 조만간 포화 상태

원전 운용 국가, 일찌감치 처분시설 확보 추진

[앵커]
사용 후 핵연료 등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저장하는 임시 시설이 오는 2030년부터 차례로 포화 상태에 이를 전망입니다.

고준위 방폐장 건립에는 수십 년이 걸리는데, 아직 법안조차 통과되지 않은 상황이라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김태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고준위 방폐물 관리 특별법 즉시 제정하라! 제정하라! 제정하라!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 원전 지역 주민 등 수백 명이 국회에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