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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프로필] 이창윤 과기정통부 1차관…소통 능한 정통 과기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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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창윤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으로 23일 선임된 이창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장은 과학기술 행정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다.

그는 서울 출신으로 충암고를 졸업하고 연세대 화학공학과 학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법무대학원에서 특허법 석사 학위도 받았다.

기술고시 30회에 합격해 1995년 공직에 입문했으며 과기정통부에서 기초원천연구정책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을 거쳤다.

윤석열 정부 출범 당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과학기술교육 분과 전문위원으로도 파견된 바 있으며 지난해 승진해 연구개발정책실장, 과기자문회의 지원단장 등을 지냈다.

이 신임 차관은 과학기술 정책에만 몸을 담아 정책 이해도가 높고 연구자와 언론 등과도 소통 폭이 넓다는 평가다. 공직 사회에서도 온화한 성품이라는 평가를 받아 왔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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