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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나발니 시신 보여주더니‥"비밀리에 매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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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옥중에서 갑자기 사망한 러시아의 반정부 인사, 알렉세이 나발니의 어머니가 아들이 숨진 지 엿새 만에 시신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러시아 당국이 비밀리에 매장하지 않으면 돌려주지 않겠다는 협박을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 소식은 손령 특파원이 전하겠습니다.

◀ 리포트 ▶

알렉세이 나발니가 수감됐던 시베리아 마을 살레하르트.

수사 기관과 법원 등을 전전한 지 엿새 만에 나발니의 어머니는 아들의 시신을 겨우 확인할 수 있었다고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