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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유명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 숨진 채 발견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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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1세.

오늘(23일) 티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YTN에 "신사동호랭이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비보로 인해 자세한 상황을 확인 중에 있다. 추후 장례 절차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입장을 밝힐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