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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경기도·인천시 의료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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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집단행동에 대한 정부의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되면서 경기도와 인천시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습니다.

경기도는 김동연 도지사가 본부장을 맡고 상황관리총관반, 수습복구반, 구급·이송지원반 등 7개 실무반으로 구성됩니다.

도내 응급의료기관과 시설, 권역외상센터의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경기도의료원 소속 6개 병원의 진료시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도 재난총괄지원과 비상진료대책 등 총 7개 반으로 운영하고 24시간 비상 대응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또 인천의료원과 근로복지공단인천병원, 적십자병원, 인천보훈병원 등 인천의 4개
공공병원 진료와 시간 연장도 협의중입니다.

[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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