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5 (목)

[오늘의 운세] 2월 25일 일요일(음력 1월 16일 己未)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조선일보

36년생 서쪽과 숫자 4, 9 행운 부른다. 48년생 옛일로 심란한 하루. 60년생 장거리 출장이나 여행은 피하는 게 상책. 72년생 가려져 있던 빛이 환하게 드러나는 시기. 84년생 생선을 먹고 싶거든 그물 먼저 짜라. 96년생 인심을 얻으면 권위는 저절로.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7년생 밉다니까 돈 꿔 달란다. 49년생 사람 과신하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도. 61년생 상대방 취향과 기호에 맞추도록. 73년생 석양 아름다워도 그저 황혼일 뿐. 85년생 문서는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손해. 97년생 복 엷으면 계란에도 뼈 있다.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8년생 동남방을 피하는 게 상책. 50년생 모르는 사람과도 언쟁하지 마라. 62년생 욕심만 안 부리면 만사가 순조. 74년생 기회는 다시 올 것이니 포기 마라. 86년생 다급한 상황에 사고와 실수 두렵다. 98년생 질러가나 둘러가나 가기만 하면 그만.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27년생 서쪽에서 온 길손을 경계. 39년생 기대했던 결과가 불투명. 51년생 명예 손상 우려되니 사전에 주의하라. 63년생 소화기 계통 질환을 주의. 75년생 자녀 교육에 정성을 들이도록. 87년생 장애가 있더라도 물러서지 말고 돌파하라.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28년생 만사가 여의하니 삶의 여유가 절로. 40년생 내부의 단결이 성패를 좌우. 52년생 실행 전 계획은 서 있어야. 64년생 남 단점은 보지도 말고, 말하지도 마라. 76년생 어차피 할 일이라면 즐겁게. 88년생 막히면 자신에게 되물어보도록.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29년생 제사엔 뜻이 없고 젯밥에만 맘을 두는구나. 41년생 잘나갈 때 숨어 있는 복병 조심. 53년생 본분 지키는 게 중요. 65년생 제3자 힘 이용하도록. 77년생 가장 큰 재산은 ‘건강’이다. 89년생 예상 밖 고전 있으나 해결은 될 듯.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0년생 어둡던 쥐구멍에도 볕 들 때 있다. 42년생 생각지 못한 귀인 만날 수도. 54년생 전문가나 경험자 의견 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편. 66년생 친한 사람과의 동업은 피하라. 78년생 남이 보지 못한 곳 삼가도록. 90년생 명분만 있으면 결과는 내 의도대로.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1년생 높여야 할 것은 고상한 인격이다. 43년생 백전노장도 검(劍) 들어야 위엄. 55년생 화해와 소통의 열쇠는 나 자신에게 있다. 67년생 자존심 상할 수 있는 언사는 절대 주의. 79년생 남 일에 참견 마라 내 코가 석자. 91년생 애정 문제라면 골치가 아플 듯.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2년생 지식은 말하고자 하나 지혜는 말이 없다. 44년생 소소한 소망은 이룰 수 있을 듯. 56년생 행운의 여신이 자신을 향해 손짓. 68년생 새 미개척 분야에도 관심 갖도록. 80년생 술로 인한 실수 조심. 92년생 중단 말고 가다 보면 끝은 나온다.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3년생 현재로서는 별다른 타개책을 찾기 쉽지 않을 듯. 45년생 혼자보다 여럿이 함께하도록. 57년생 부유하다고 다 행복한 건 아니다. 69년생 빠르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81년생 먼저 다가가 따뜻하게 배려하라. 93년생 명예 얻었다면 실리는 포기.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4년생 병환은 차도가 있을 때 더욱 주의. 46년생 아전인수격 해석은 상황 개선에 도움 안 된다. 58년생 움직이면서 생각해도 늦지 않다. 70년생 똥도 임자 만나면 돈 된다. 82년생 발 빠르게 움직여야 소득 있다. 94년생 심신이 피곤하니 원기 충전에 힘쓰도록.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5년생 확신이 섰다면 진행해도 좋을 듯. 47년생 결정할 일이 있다면 나중으로 미루도록. 59년생 재물 기운은 대체적으로 무난. 71년생 숨죽이고 가다 보면 좋아진다. 83년생 거스를 수 없다면 동화되는 것도 방법. 95년생 끝 좋으면 과정도 모두 미화.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