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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상남자처럼 먹어" 그곳에선 과자타임도 지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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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고문에 잠 안 재운 해병대 선임 벌금형



인천에 있는 한 해병 부대입니다.

일부 병사들에게 생활관에서 과자 먹는 시간은 고문 같았습니다.

선임병이 퍽퍽한 비스킷 종류 과자 2박스와 초코바와 초콜릿 1봉지를 모두 먹게 하면서 물을 마시지 못하게 한 겁니다.

'상남자처럼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식고문'은 더 있었습니다.

섬유유연제를 뚜껑에 따라 먹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