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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송중기, 김지원과 ‘특급 의리’…‘눈물의 여왕’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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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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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배우 김지원·김수현 주연의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특별출연한다.

23일 tvN 새 주말드라마 '눈물의 여왕' 측은 "송중기가 특별출연한다"고 밝혔다. 다만 송중기가 드라마에 어떤 인물로 나올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송중기는 김지원과 과거 '태양의 후예', '아스달 연대기'에 함께 출연했다. 2022년에는 김지원이 송중기가 있는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가 됐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인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가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보여주는 드라마다. 김지원과 김수현이 주인공 부부로 출연한다는 점과 '별에서 온 그대', '푸른바다의 전설', '사랑의 불시착' 등으로 신드롬을 일으켜 온 박지은 작가의 신작인 만큼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화려한 배우진과 제작진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3월 9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egye.com

지동현 기자 ehdgus12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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