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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응급실 포화 상태...보건의료위기단계 최상위 '심각'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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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단계 기존 '경계'서 '심각'으로 상향

사직서 제출 전공의 누적 9천2백여 명

병원 이탈 전공의 8,024명…전체 수련의 65% 육박

업무복귀명령 계속 발령…복귀율은 낮아

정부 "복귀 명령 불응 시 고발 원칙"

[앵커]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의료 공백이 커지면서 주요 대학병원 응급실의 경우 포화상태를 빚고 있습니다.

정부는 보건의료 위기단계를 가장 높은 심각 단계로 격상했는데요.

서울대병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평정 기자!

[기자]
네, 서울대병원입니다.

[앵커]
보건의료 위기단계가 최상위 단계로 올라갔다고요?

[기자]
네, 보건복지부는 오늘 오전 8시부터 보건의료위기 단계를 기존 '경계'에서 최상위 단계인 '심각'으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