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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日 정부·언론, 다케시마의 날 맞춰 '독도 망언' 쏟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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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 시마네현이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맞춰 일본 정부와 언론이 우리 영토인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을 쏟아냈습니다.

또 일본 외무상은 우리 외교부 장관과의 첫 만남부터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도쿄에서 김세호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일본 시마네 현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올해도 강행했습니다.

[마루야마 다쓰야 / 시마네현 지사 : 한국이 이승만 라인 선언해, 다케시마를 불법 점거를 한 지 70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