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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전공의 8천여명 병원 떠나…피해 사례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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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8천여명 병원 떠나…피해 사례 속출

[앵커]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내고 근무를 중단한 지 사흘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취재기자가 병원 현장에 나가 있는데요.

홍서현 기자,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이 얼마나 늘었습니까?

[기자1]

네,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공의 4명 중 3명이 사직서를 낸 것으로 파악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어젯밤(21일) 10시 기준 주요 100개 수련병원에서 총 9,275명의 전공의가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