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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진료 공백 사흘째에 환자 피해 커져...의협, 오후 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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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0시까지 전공의 9,275명 사직서 제출…전체 74.4%

전국 전공의 8,024명 병원 떠나…전체의 64.4% 수준

전공의 808명에 추가 업무개시명령…누적 6,038명

[앵커]
어제까지 주요 수련병원 백 곳에서 9천 명이 넘는 전공의가 사직서를 내고, 8천 명 이상이 근무지를 이탈했습니다.

환자들의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도 '구속수사 원칙'을 강조하며 불법 집단행동을 중단하라고 경고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현아 기자!

[기자]
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의료 공백 사흘째인데 오늘도 자리를 이탈한 전공의가 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