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5 (월)

흥국금융계열사, 신용대출 통합 조회∙신청 앱 출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스웨이

흥국금융계열사가 금융 애플리케이션 '엔파인큐브(NFINECUBE)'를 출시했다. 사진=흥국생명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웨이 김민지 기자]

흥국생명은 태광그룹의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흥국화재∙예가람저축은행∙고려저축은행의 신용대출 상품을 한번에 조회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는 통합 금융 애플리케이션 '엔파인큐브(NFINECUBE)'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엔파인큐브는 앱을 다운받아 회원가입한 뒤 대출 상품을 조회하면 4개 흥국금융계열사의 신용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 및 금리를 확인할 수 있다. 또 고객이 원하는 상품이 있는 경우 앱에서 바로 대출 신청까지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산출된다. 가산금리는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또 흥국금융계열사의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금리 할인 이벤트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곳 저곳 찾아다니며 대출을 알아보는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통합 금융플랫폼을 출시했다"며 "고객들이 단 하나의 앱으로 다양한 신용대출 상품을 편하게 비교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kmj@

저작권자(c)뉴스웨이(www.newsw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