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6 (화)

[날씨] 서울에 13cm 눈, 영동 대설경보...산발적 눈 계속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경기, 오전 9시에 대설주의보 해제

그제부터 눈 내린 강원 산간…60cm 넘는 눈 쌓여

밤사이 많은 눈 내리며 서울도 13.4cm 적설 기록

서울에는 밤사이 13cm의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대설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눈 상황과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김민경 기자!

서울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해제됐다면서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서울·경기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가 오전 9시에 해제됐습니다.

지금은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 대설경보가, 경북 경주와 상주, 김천 등에 대설주의보가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