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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자막뉴스] 무서운 구름 덮쳤다...폭격 맞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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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기둥이 맥없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사고 직전 이 지역에 폭설이 내렸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장쑤성 쑤첸현에서는 제1인민병원의 지붕이 붕괴했습니다.

병원 측은 거센 우박 때문인 것 같다고 보고했습니다.

갑작스러운 한파와 폭설에 중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한파와 강풍, 결빙, 대류성 기상, 국지성 강수, 안개 등 6개 부문의 경보를 사흘째 발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