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8 (목)

'해킹'이라더니 반성문‥"배신감에 범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황의조 선수의 형수가 황 선수의 사생활을 폭로하며 협박한 사실이 드러나 큰 충격을 줬는데요.

의혹을 부인하던 형수가 태도를 바꿔, 범행을 모두 인정하는 반성문을 냈습니다.

김지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작년 6월 SNS에 축구선수 황의조 씨가 여러 여성들을 만난다는 폭로가 올라왔습니다.

자신이 황 선수의 옛 애인이라며 사진과 영상들도 증거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