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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전기차 보조금 개편에 할인 경쟁 '가열'...수요둔화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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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 개편에 발맞춰 자동차 업체들이 속속 가격 인하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전기차 수요가 줄어든 가운데 본격적인 가격 경쟁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태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올해 전기차 보조금 제도는 크게 두 가지 부분이 달라졌습니다.

우선 보조금을 최대로 받는 출시 기준액이 5천5백만 원으로 2백만 원 낮아졌습니다.

또 배터리 성능과 재활용 가치를 따져 보조금 산정 기준에 새로 포함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