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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무너지고 꺼지고...중국 한파·폭설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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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에서도 많은 눈이 내려 곳곳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사흘째 이어진 기습적 한파와 폭설에 베이징 등 주요 도시들이 마비됐는데 오늘도 그 여파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신웅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주유소 기둥이 맥없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사고 직전 이 지역에 폭설이 내렸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장쑤성 쑤첸현에서는 제1인민병원의 지붕이 붕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