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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코로나로 손님 없는데 "24시간 열어라"..이마트24에 과징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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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익대 인근 한 상가 건물 1층, 임대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원래는 이마트24 편의점이 있었던 곳입니다.

코로나가 대유행하던 시기, 거리두기 등으로 손님이 뚝 끊기자 점주는 가맹본부에 심야 영업 단축을 요청했습니다.

밤 12시부터 오전 6시까지 영업을 하면 한 달 평균 70만원 넘는 적자가 난다는 이유였습니다.

비슷한 시기 충남에 있는 가맹점주도 같은 요청을 했지만 이마트24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