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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강원 폭설…차들은 ‘雪雪’[정동길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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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과 산간을 중심으로 30㎝ 안팎의 많은 눈이 내린 21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대에서 제설차가 분주하게 제설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평창|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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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대에서 한 시민이 폭설에 갇힌 차를 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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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대관령 진고개 정상 일대에서 탐방로가 대설특보로 통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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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과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21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대가 하얗게 변했다. 진고개 정상에서는 제설 차량이 분주하게 오가며 도로에 쌓인 눈을 치웠다. 탐방로는 대설특보로 통제됐다.

인근 대관령마을휴게소에서는 폭설로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시민들은 삽을 꺼내 차가 지나갈 수 있는 길을 만들거나, 눈길에 갇힌 차량을 함께 밀기도 했다.

이날 강원도와 경기 북부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됐으며, 강원 산지와 고성군 평지에는 ‘대설주의보’보다 단계가 높은 ‘대설경보’가 내려졌다. 대설경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20㎝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22일까지 동해안과 산지에 시간당 1∼5㎝의 매우 강한 눈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으며,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30∼50㎝(많은 곳 60㎝ 이상), 동해안 20∼40㎝(많은 곳 50㎝ 이상), 내륙 5∼10㎝(많은 곳 15㎝ 이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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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대관령 진고개 정상에서 제설차가 분주하게 제설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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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대관령 진고개 정상에서 제설차가 도로를 따라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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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대에서 시민들이 폭설에 갇힌 차를 함께 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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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대에서 시민들이 삽으로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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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대에서 한 시민이 삽으로 차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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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대 도로에서 폭설로 차량 통행이 차질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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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형 기자 phototo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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