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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뉴스메이커] "인생은 구름 같은 것"…'서울탱고' 방실이 17년 투병 끝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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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 "인생은 구름 같은 것"…'서울탱고' 방실이 17년 투병 끝 별세

뉴스 속 주인공을 만나 보는 '뉴스메이커'입니다.

'서울탱고'·'첫차' 등의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8~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 방실이 씨가 향년 65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간절하게 다시 무대로 돌아오고자 했지만 끝내 그 꿈을 이루지 못한 채 하늘의 별이 된 방실이 씨를 오늘의 뉴스메이커에서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