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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내한’ 티모시 샬라메 서촌에도 떴다...팬서비스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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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티모시 샬라메 사진|우섬, editiondenmark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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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티모시 샬라메의 내한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는 지난 19일 오후 영화 ‘듄: 파트2’ 홍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여의도의 유명 한우 오마카세 식당을 찾았다. 식당은 SNS에 티모시 샬라메와 촬영한 사진과 함께 “‘맛있어요’라고 말씀해주시는 순간 굉장히 영광이었다. 한국 오셔서 한우는 꼭 먹어야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티모시 샬라메는 20일 서촌의 한 카페도 찾았다. 카페 측은 SNS에 티모시 샬라메의 영상과 함께 “조금 전, 쇼룸 앞에 차가 한 대 도착하더니. 티모시 샬라메가 문을 열고 들어왔어요. 믿기지 않는 마음으로 맛있는 커피를 따듯하게 내어드렸답니다. 찾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티모시 샬랴메의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서촌 뿐만 아니라 압구정에서 쇼핑을 즐겼다는 것. 특히 그는 팬들의 사인, 사진 요청에 흔쾌히 응하며 특급 팬서비스를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티모시 살라메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작은 아씨들’ ‘웡카’ 등에 출연, 할리우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젊은 배우 중 한 명이다. 그가 한국을 찾은 것은 2019년 영화 ‘더 킹: 헨리 5세’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이후 5년 만이다.

21일 ‘듄: 파트2’ 드니 빌뇌브 감독, 배우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와 함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 22일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함께한다.

‘듄: 파트2’는 1부 마지막에서 자신의 능력을 깨달은 폴이 전사로 거듭나며 복수를 위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로, 티모시 샬라메는 폴을 연기했다.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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