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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토)

뉴욕 카네기홀, 내년에도 임윤찬 초청...2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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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음악인 사이에서 꿈의 무대로 꼽히는 뉴욕 카네기홀이 2년 연속 피아니스트 임윤찬을 초청했습니다.

뉴욕 카네기홀은 현지 시간 11일 임윤찬이 내년 4월 25일 메인무대인 아이작 스턴 오디토리움에 오른다는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임윤찬은 오는 21일에 카네기홀 데뷔 무대에 오르는 데 카네기홀이 내년 공연도 기획한 것은 미국에서 그의 티켓 파워를 인지한 것으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