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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토)

버스전용차로 위반일 뿐인데…'시속 200㎞' 필사의 도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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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경찰에 적발되자 시속 200km로 질주하며 도주극을 벌였습니다. 헬기까지 동원한 끝에 운전자를 붙잡았는데, 면허도 없는 불법체류자였습니다.

이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버스전용차로로 달리는 검은색 승용차, 단속 순찰차에 포착됐습니다.

사이렌을 울리며 멈추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달립니다.

속도를 낸 순찰차는 추월해 앞을 막으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