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끝나지 않은 신분제의 유습 '갑질' 길에 둔 물건 치웠다고 개인이 배상?... '내리 갑질'에 우는 환경미화원 한국일보 원문 입력 2024.01.18 04: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