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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토)

이슈 로봇이 온다

큐렉소, 인공관절 수술로봇 100번째 도입 병원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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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이준영 대표원장(왼쪽 세번째)과 이관형 큐렉소 이사(오른쪽 두번째) 및 신가병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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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소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의 병원 도입 100번째 기념식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광주광역시 신가병원에서 병원 및 큐렉소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큐비스-조인트는 2020년 국내 인허가를 획득한 후 국내에선 중앙대병원, 해외에선 인도 메릴 헬스케어에 공급을 시작으로 올해 3분기까지 120여 대를 공급했다.

큐렉소 관계자에 따르면 큐비스-조인트 100번째 병원 도입을 축하하기 위해 그동안 큐비스-조인트를 도입한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정형외과 박용범 교수를 비롯한 7개 병원 원장들의 축하 메세지를 전달받았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신가병원이 호남지역 최초로 ‘아시아‧태평양지역 로봇 인공관절수술 교육 센터’로 선정돼 관련 협약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투데이/이상민 기자 (imfactor@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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