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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한국사람처럼 말하고 싶어요"...다문화 가정 한국어 교육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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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문화 가구가 우리 사회에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해 마련된 우리말 교실도 인기입니다.

언어 장벽을 허물기 위한 열정으로 수업 듣는 이주 여성들 눈빛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김태원 기자가 수업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만두는 데워 드세요."

교실에 둘러앉은 학생들이 우리말 배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따라 직접 말해보고, 손으로 또박또박 필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