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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목)

[TV조선] 尹정부 개각에 대한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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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강적들’ 밤 9시 10분

TV조선은 9일 밤 9시 10분 ‘강적들’을 방송한다.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민전 경희대 교수, 김규완 CBS 논설실장, 민경우 시민 단체 길 대표가 출연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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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개각으로 총선 정국이 어떻게 요동칠지를 분석한다. 민 대표는 “내년 총선은 1985년 2·12 총선처럼 정국의 운명을 좌우하는 총선이 될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로서는 선택의 폭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한동훈 장관의 연말 연초 ‘원포인트’ 교체 전망에 대해 김 실장은 한 장관이 “선거를 이끌어가는 아이콘으로 선대위원장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더불어민주당 내홍은 격화 중이다. 김 실장은 “이낙연 전 대표는 열심히 뛰고 있고 김부겸 전 총리는 관망 중이고 정세균 전 총리는 정말 무관심한” 상태라고 전한다. 민 대표는 “현재의 민주당에선 정상적인 의사 결정 구조가 붕괴됐다”며 이른바 조국·한명숙·김경수 사태를 사례로 꼽는다. 이는 그가 ‘운동권 정치 청산’을 주장해 오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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