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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경주 4.0 지진에 서울도 '삐'...재난문자,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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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경주 지진 재난문자가 새벽 시간 갑자기 울려 놀란 분들 많으실 텐데요.

소셜미디어에서는 인근 지역이 아닌 전국에 발송하는 것이 맞는 건지 재난문자 발송 기준에 대해 설왕설래가 오갔습니다.

지진 재난문자의 발송 과정과 기준을 김민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모두가 잠든 새벽 시간

큰 경보음과 함께 온 문자 한 통이 단잠을 깨웠습니다.

4시 55분, 경북 경주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긴급재난문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