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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입시비리' 조민 첫 재판…"혐의 인정, 다만 공소 기각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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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비리' 조민 첫 재판…"혐의 인정, 다만 공소 기각돼야"

[뉴스리뷰]

[앵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자신의 '입시비리' 혐의 관련 첫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조씨 측은 "혐의는 인정하지만 검찰의 공소권 남용으로 공소를 기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의 '입시 비리' 의혹 재판이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