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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현대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힐스테이트 동탄 포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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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경기 화성 힐스테이트 동탄 포레 투시도/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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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현대건설은 경기 화성 신동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힐스테이트 동탄포레'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는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6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101㎡, 총 5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되는 만큼, 뛰어난 거주 안정성이 돋보인다. 최대 10년 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등 각종 부동산 세금 납부 부담도 없다.

청약 진입 장벽도 낮다. 청약자격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전국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 거주지역 등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특별공급은 신혼부부.만 가능하며,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중복 청약은 불가하다.

분양관계자는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수혜와 동탄2신도시의 완성된 주거환경을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어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화성시 오산동 일원에 마련되며 12월 중 문을 연다. 입주는 2024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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