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수)

원주시 새마을지도자 반곡관설동협의회·반곡관설동새마을부녀회,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 전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사진|원주시청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 원주시 새마을지도자 반곡관설동협의회(회장 박선호)와 반곡관설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조명자)는 지난 7일 반곡관설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새마을회에서 고구마와 배추 농사를 지어 수확하고 판매한 기금으로 마련되었다.

박선호‧조명자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서 돕는 반곡관설동 새마을회가 되겠다”며 “봉사활동은 물론 주민의 행복에 이바지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3년 12월 1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4나눔캠페인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긴급지원금, 명절 위문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