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9 (목)

녹번역·사가정역·용마터널 인근, 도심복합사업 1,600가구 공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 은평구 녹번역과 중랑구 사가정역, 용마터널 인근 3곳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본지구로 지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3개 지구가 올해 8월 도심복합사업 예정 지구로 지정된 이후 주민 2/3 이상 동의를 확보해 지구 지정 절차를 완료했습니다.

이번에 도심복합지구로 지정된 녹번역 인근의 공급 규모는 172가구, 용마터널 인근은 486가구, 사가정역 인근은 942가구 등 총 1,600가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