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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네타냐후 "헤즈볼라, 전면전 하면 가자지구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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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헤즈볼라가 전면전을 시작하면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를 가자지구처럼 만들겠다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은 지난 24시간 동안에만 칸 유니스 등 가자지구 전역에서 250곳을 공격해 350여 명이 더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이상순 기자입니다.

[기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에 최대치의 경고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