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수)

'김하성 후배' 야구선수 임혜동 과거이력·프로필 재조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정구현 기자]
국제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야구선수 김하성과 임혜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7일 오후부터 포털 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김하성 후배', '김하성', '임혜동', '임혜동 프로필', '임혜동 키움' 등의 검색량이 급증하고 있다.

임혜동은 1996년 9월 7일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청량중, 신일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우완투수다. 지난 2015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 입단했다. 당시 2차 8라운드로 지명됐다.

임혜동은 과거 신일고 '에이스'로 활약했다. 정통 우완 투수로 185cm 82kg의 호리호리한 체격을 갖췄고, 낙차 큰 커브와 삼진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경기 운영과 경험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부각됐다. 다만, 구속이 떨어져 단점으로 지적됐다.

임혜동은 과거 고교선수 시절 제2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후계자라는 별명을 갖기도 했다.

하지만 1군에서 뛴 기록은 없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